매체 소개·편집 기준

서광타임즈는 광명·금천·관악·구로를 중심으로 지역뉴스와 생활정보를 다루는 지역 매체입니다. 시·구청과 여러 기관에 흩어진 소식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고, 주민에게 필요한 기회와 동네 현안을 제때 전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네 지역의 행정·정책, 경제, 주거·교통, 일자리, 교육, 복지·건강, 문화 소식과 주민 생활에 맞닿아 있는 서울·경기 광역 소식을 기사로 다룹니다.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모집 공고와 혜택 안내는 홈페이지의 ‘생활정보·공고’ 코너와 ‘광금관구 블로그’에서 함께 전합니다.

취재와 기사 작성 기준

모든 기사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해당 단체의 공식 발표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독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 하단에 참고 자료의 링크와 확인 날짜를 남기며, 단순 신청 안내와 취재·분석 기사를 구분해 다룹니다.

기사에 쓰는 사진은 공식 제공 사진이나 사용 조건이 확인된 현장 사진을 우선 사용합니다. 적절한 사진이 없을 때는 직접 제작한 이미지를 쓰며, 모든 사진과 그래픽의 캡션에 출처를 밝힙니다.

생활정보 정리 기준

공고문은 신청 대상, 기간, 지원 내용, 신청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나누어 정리합니다. 국가 지원 사업과 지자체 자체 사업처럼 헷갈리기 쉬운 조건은 구분해 적고, 공고문 본문과 첨부파일의 내용이 다를 때는 차이가 나는 항목을 함께 표시합니다.

각 생활정보에 적힌 확인일은 서광타임즈가 공식 자료를 살펴본 날짜입니다. 선착순 마감 여부나 잔여 인원, 세부 일정 변경은 해당 기관의 공식 원문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이미 마감된 공고는 새로 모집하는 것처럼 소개하지 않고 지난 기록으로만 남깁니다.

기관 신청 안내와 독자 소통

서광타임즈는 지역 소식을 전하는 언론 매체이며, 공공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나 사업 접수처가 아닙니다. 각 제도와 행사의 신청·접수는 안내문에 연결된 해당 기관에서 직접 진행해 주세요.

기사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확인 후 바로 고치며, 중요한 내용을 수정할 때는 기사 본문에 수정 일시와 내역을 밝힙니다. 기사 문의와 지역 소식 제보, 정정 요청은 제보·문의·정정 요청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광고와 협찬 원칙

현재 서광타임즈는 유료 광고나 협찬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향후 광고나 제휴 콘텐츠를 게재할 때는 독자가 일반 기사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