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립 독산도서관의 ‘사서쌤과 밤부엉이들’은 초등학교 1~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안내한 독서·만들기 프로그램이다. 부엉이 관련 그림책을 읽고 천연 나무로 부엉이를 만드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수업 일정은 10월 7일과 21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7시 30분, 장소는 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이다. 수강료와 교재·재료비는 모두 무료로 안내됐다.
공식 모집 기간은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0월 6일 오전 10시까지다. 기존 기사에 적힌 오후 5시 마감은 오전 10시로 바로잡았다. 두 수업 일정이 지난 현재 공식 페이지는 강좌 종료 상태이며 문의처는 02-863-9544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