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립 삼성작은도서관이 10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세종대왕과 한글에 관한 책을 읽고 독서대를 만드는 특별 프로그램 ‘책 읽는 세종대왕’을 연다.

프로그램은 10월 8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삼성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전 학년이며 모집 정원은 6명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세종대왕과 한글에 관한 책을 함께 읽고 우리 한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본 뒤, 세종대왕 모양의 독서대를 직접 꾸민다.
신청은 관악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삼성작은도서관 방문으로 받는다. 누리집에는 접수기간이 9월 23일 오전 9시부터 10월 8일 오후 6시까지로 표시돼 있지만, 행사 시간은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다. 실제 참여 가능 여부와 접수 마감 시각은 삼성작은도서관(070-7163-5166)에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