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 낙성대공원도서관이 문화의 달을 맞아 미니북을 직접 만들고 읽는 특강 ‘나만의 키링북’을 연다.

이번 특강은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낙성대공원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성인 누구나이며 정원은 12명이다. 참가자들은 미니북을 직접 만들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완성한 미니북을 함께 읽고 소개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
수강 신청은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관악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는 낙성대공원도서관(02-872-557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