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립도서관이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낙성대공원 안국사 내에서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를 초청해 ‘로열인문학’ 특별강연을 연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과의 서늘한 대화,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다. 공식 안내는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삶, 앞으로 마주할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소개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100명이며 대기자 30명을 받는다. 신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공식 상세 페이지는 접수 기간을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로 안내하며,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과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