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박연미 북디자이너와 한지민 서양화가를 초청해 10월 강연 2건을 연다. 두 강연은 철산도서관 열린창작공간 ‘시선’(2층)에서 열린다.

박연미 강연은 10월 1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주제는 ‘북디자이너는 책을 어떻게 읽고 만들까?’이며, 광명시민 25명을 대상으로 한다. 한지민 강연은 10월 24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주제는 ‘그림을 그리고,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대상은 광명시민 25명이다.
박연미 강연은 10월 1일 오전 10시, 한지민 강연은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