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별빛내린천 봉림교 일대서 공중 거리예술 ‘떠 있는 거리’ 9월 30일·10월 1일 공연

관악구가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별빛내린천 봉림교 일대에서 공중 이동형 거리예술 ‘떠 있는 거리’를 선보인다. 사전 예약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악구가 9월 30일과 10월 1일 별빛내린천 봉림교 일대에서 거리예술 공연 ‘떠 있는 거리’를 연다. 공연 시간은 매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이며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9년 서울 도림천 구로구 구간의 산책로 자료사진
서울 도림천 자료사진(2019년). 사진=Ryuch·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무손실 WebP 변환 · 사진 출처 · 이용허락

‘떠 있는 거리’는 와이어를 이용한 공중 이동형 거리예술 공연이다. 하늘·물·우주 3개 콘셉트를 주제로 횡단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악구는 10월 2일 구청 광장에서 서울대학교 예술주간 ‘브런치 클래식’ 오케스트라 공연을, 10월 3일 샤로수길 일대에서 ‘샤로수길 클럽데이’를 마련한다고 안내했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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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09. 30.

관악구, 올가을 주민 일상에 문화의 즐거움 더한다.(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