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는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 예술주간과 연계한 ‘브런치 클래식’을 10월 2일 오후 1시 관악구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안내했다. 대학의 예술 활동을 주민이 생활권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오케스트라 공연이다.

행사 장소는 서울대 교내 공연장이 아니라 관악구청 광장으로 공지됐다. 이번에 확인한 구 보도자료에는 세부 연주곡, 좌석 예약 방법, 관람료가 따로 적혀 있지 않았다.
10월 2일 일정은 지났다. 기존 기사에서 인용한 재단 시즌 안내 페이지는 재확인 때 정상 본문을 제공하지 않아 무료 관람이라는 표현의 근거로 유지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