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디토 오케스트라 베토벤 협주곡·교향곡 공연 연다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디토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톡톡 클래식 〈BEETHOVEN〉을 무대에 올린다.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김광현이 지휘한다.

디토 오케스트라가 11월 14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톡톡 클래식 〈BEETHOVEN〉’을 공연한다. 김광현이 지휘하고 박종해가 피아노를 맡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한다.

디토 오케스트라 베토벤 공연 안내
박종해·김광현·디토 오케스트라가 베토벤의 황제와 운명을 연주한다. 자료=구로구

공연 소요시간은 95분이며 중간 휴식은 15분이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고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의 해당 공연 안내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02-2029-1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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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보완: 공연 소요시간과 중간 휴식, 시작 후 입장 제한을 추가하고 사전식 뜻풀이를 덜었습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2.

구로문화재단, 디토 오케스트라 베토벤 협주곡·교향곡 공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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