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디토 오케스트라가 11월 14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톡톡 클래식 〈BEETHOVEN〉’을 공연한다. 김광현이 지휘하고 박종해가 피아노를 맡아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와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한다.

공연 소요시간은 95분이며 중간 휴식은 15분이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고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의 해당 공연 안내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02-2029-1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