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구로문화재단과 주한이탈리아문화원은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에리카 파간의 이탈리아 음악기행’을 연다. 두 기관의 세 번째 공동기획 공연으로,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

관람 대상은 8세 이상 초등학생부터다. 구로문화재단 누리집 회원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정원이 차면 접수를 종료한다. 온라인 신청은 공연 전날인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받는다.
티켓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배부하며, 수령할 때 본인 확인용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공연 당일 현장 신청은 잔여석에 한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문화재단(02-2029-1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