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11월 사운드트립 피날레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무대 올린다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사운드트립'의 마지막 무대를 연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출연한다.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7일 오전 11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올해 이달의 공연 ‘사운드트립’ 마지막 무대를 연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출연하고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진행한다.

11월 사운드트립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공연 안내
사운드트립 마지막 공연을 11월 17일 오전 11시에 연다. 자료=구로구

공연은 중간 휴식 없이 6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고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의 해당 공연 안내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02-2029-1725·1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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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보완: 공연 소요시간과 중간 휴식 여부, 시작 후 입장 제한을 추가하고 일반적인 설명과 추측성 문장을 덜었습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2.

구로문화재단, 11월 사운드트립 피날레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무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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