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7일 오전 11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올해 이달의 공연 ‘사운드트립’ 마지막 무대를 연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출연하고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진행한다.

공연은 중간 휴식 없이 6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고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의 해당 공연 안내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문화재단(02-2029-1725·1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