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공연과 관람료
[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문화재단이 10월 23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11회 구로클래식페스타를 연다. 개막식과 생활문화 오케스트라·합창단, 주한이탈리아문화원 공동기획 무대 등 모두 8차례 공연이 이어진다.

10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토) 오후 2시 느티나무합창단과 오후 7시 더드림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25일(일) 오후 5시에는 구로여성합창단과 필레오오케스트라 합동 무대가 열린다. 이어 30일(금) 오후 7시 30분 주한이탈리아문화원 공동기획 공연, 31일(토) 오후 2시 비바체합창단과 오후 7시 심포니앤조이오케스트라, 11월 1일(일) 오후 5시 베누스토심포니오케스트라 무대가 차례로 이어진다.
10월 23일 개막식은 무료이며, 24·25·31일과 11월 1일에 열리는 오케스트라·합창 공연 6회는 전석 5,000원이다. 개막식과 이들 6회 공연은 모두 전체관람가다.
개막식 티켓은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며, 오케스트라·합창 공연은 재단 누리집과 NOL티켓(1544-1555)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문의는 구로문화재단(02-2029-1700, 172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