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차인표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연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를 주제로 금천구민과 다른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차 작가는 소설 『인어사냥』과 『우리 동네 도서관』 등을 쓴 작가로, 이번 행사는 올해 금천구 북콘서트의 두 번째 강연이다. 신청은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금천구청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받으며, 10월 30일까지는 금천구민을 우선 모집한다. 당일 현장 접수도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02-2627-285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