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11월 13일과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도서관 4층 강의실에서 ‘작가힙톡: 시선의 발견’을 운영한다.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금요일 야간 작가와의 만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 5인과 작품을 둘러싼 시선을 함께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11월 두 차례 행사는 같은 시간대와 장소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회차별 내용과 참여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립시흥도서관(02-809-8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