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 금천구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닷새간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야외도서관 ‘책읽는 책달샘’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민 누구나 공원 야외 공간에서 자유롭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운영 시간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이며,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요일별 운영 일정이 다르다. 현장에는 주제별 도서를 갖춘 북큐레이션과 야외 쉼터인 책멍존이 마련된다.
공원 일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체육과(02-2627-285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