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에 들어선 빛마루도서관이 11월 3일 문을 연다. 시의 일곱 번째 공공도서관으로, 광명로928번길 3에 있는 센터 5·6층에 장서 1만 3천여 권과 열람석 86석을 갖췄다.

5층에는 일반·어린이·유아자료실과 디지털 공간이 마련된다. 관심사에 맞는 책을 추천하는 인공지능 북큐레이션, 어린이창작공간, 확장현실(XR) 등을 체험하는 실감놀이터도 조성했다. 6층에는 동아리실과 문화교실, 다목적 강당, 휴게공간이 들어선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쉰다. 문의는 광명도서관 빛마루도서관팀(02-2680-5409)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