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관악구가 11월 2일부터 11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세 번째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열흘 중 7일 이상 하루 8천 보를 걷고 기록을 제출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손목닥터9988 등 걸음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앱으로 기록을 남긴 뒤, 날짜와 걸음 수가 보이는 인증사진을 모으면 된다. 7일 이상의 사진과 이름, 연락처를 카카오톡 채널 ‘관악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로 11월 13일까지 보내면 된다.
정해진 코스 없이 일상에서 걷고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의약과 건강생활팀(02-879-7034, 7042)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