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11월 14일 안터생태공원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생태교육 ‘안터의 가을 단풍과 열매’ 참가자를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안내했다. 광명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과 가족 모두 참여 대상이다.

수업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90분 동안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받으며, 담당자가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개별 연락한다.
참여를 취소할 때는 정해진 취소기간을 따라야 하며, 기간을 넘기거나 당일 취소하면 다음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경로는 광명시 누리집이나 광명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문의는 센터(02-897-857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