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월 독서·걷기 챌린지…7일 실천하면 1000포인트

알라딘 북플에서 책 읽기 또는 하루 3000보 걷기를 7일 이상 실천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일상 속 외로움 예방을 위해 알라딘과 ‘독보적 챌린지’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알라딘 북플에서 책을 읽거나 하루 3000보 이상 걷는 활동을 7일 이상 실천하면 된다.

서울숲의 가을 풍경. 서울시가 독서·걷기 프로그램 소개에 사용한 자료사진.
서울숲의 가을 풍경. 서울시가 독서·걷기 프로그램 소개에 사용한 자료사진. 서울특별시 · 내 손안에 서울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알라딘에서 중고책 등을 구매할 수 있는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대책에 따라 민간과 협력해 진행한다.

위로가 필요한 이웃이나 가족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를 댓글로 남기는 별도 행사도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5000명을 추첨해 1000포인트를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고립예방플랫폼 똑똑을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02-120)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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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8.

서울시, 11월 독서·걷기 챌린지…7일 실천하면 1000포인트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