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서울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시내 18개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김장 필수 농산물 6개 품목을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할인 품목은 깐마늘, 알타리무, 흙쪽파, 흙생강, 세척당근, 알뜰배 등이다. 11월 5일부터 8일까지는 깐마늘(1kg 8,900원)과 흙쪽파(1단 1,500원), 6일부터 8일까지는 알뜰배(3kg 8,400원)를 판매하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알타리무(2kg 2,800원)와 흙생강(1kg 6,500원)을 차례로 공급한다.
서남권 인근 국회점·흑석점·반포점을 비롯해 지정된 18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별 준비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울시는 산지 가격 모니터링을 거쳐 할인 차액을 직접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물가정보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다산콜센터(02-12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