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서울 관악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업체 30곳이 참여해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한다.

판매 품목은 의류와 액세서리, 수제품, 농·수·축산물 등이다. 주민이 여러 업체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공동 판매장을 운영한다.
행사는 제11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지역 상품을 알리고 상인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지역 상권 발전에 기여한 소상공인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의는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876-7883)와 구청 지역상권활성화과(879-5743·5782)에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지역상권활성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