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11월 6일 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과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마켓에는 공예품과 생활용품, 식음료 등 관내 우수 소상공인 4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소상공인 행복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발행해 소비자 부담을 낮춘다.
광장에는 캠핑형 휴식 공간과 거리 공연,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별도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