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금천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관내 대규모 시설 27곳의 부설주차장 1,154면을 주민에게 개방한다고 11월 2일 안내했다.

개방 시설은 관내 종교시설, 학교, 지식산업센터 등 대규모 건물로 구성된다. 이용 요금과 개방 요일, 시간대는 각 시설의 본래 이용 목적에 따라 차이가 있다.
소규모 공동주택 부설주차장 개방과 나눔 이용에 관한 사항은 공유협력업체 주만사(1666-436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대규모 시설 부설주차장 개방 현황은 금천구청 주차관리과(02-2627-1735)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