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금천구는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공동주택 3곳을 선정하고, 총 2,573만6,000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 사업은 모두 옥상 방수공사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공동주택별 교부액은 대흥연립 4동 859만3,000원, 대흥연립 1동 904만3,000원, 남광하이츠 A동 810만원이다. 세 곳의 지원 결정액을 합산한 금액이 이번 사업의 총 보조금 규모다.
이번 발표는 올해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의 대상과 교부액을 정한 선정 결과다. 구는 선정 공동주택별 사업명과 지원 결정 금액을 공개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건축과(02-2627-2312)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