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서울 달빛상품권은 관악구 남현동의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달빛야장 6개 권역에 적용되는 상품권으로, 관악구에서는 사당오락 달빛야장이 있는 남현동이 사용 지역에 포함된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10% 할인해 판매하며, 개인의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총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매일부터 12개월 동안 유효하고 입시학원·부동산업·주류도매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취소할 수 있으며 건별 구매액의 60% 이상 사용 시 할인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구매분은 잔액 환불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이용 조건은 관악구 지역상권활성화과(02-879-5744)나 서울페이 고객센터(1600-612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