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금천구는 11월 21일 오후 2~4시 금나래중앙공원 안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수경재배 화분 만들기 체험을 연다.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매력텃밭교실의 추가 회차로, 체험비는 1인 3,000원이다.

참가자는 수경재배의 개념을 배우고 식물을 다듬어 용기에 심는 실습에 참여한다. 신청은 11월 15일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의 기타예약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프로그램 참여 횟수가 적은 신청자와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 참여자를 우선 선정한다. 참가 확정 문자를 받은 뒤 비용을 납부하는 방식이며 기한 내 미납 시 확정이 취소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원녹지과 도시농업팀(02-2627-188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