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 청년동이 커뮤니티 경험 디자인팀 매니저 1명을 모집한다. 10월 21일 발표한 제7차 직원채용 계획에 따라 지원서는 11월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채용 직원은 동네 기반 모임 플랫폼 ‘라임’의 홍보·마케팅을 기획하고 참여자 모집 콘텐츠 제작, SNS 채널 운영 등을 맡는다. 홍보 반응과 신청·참여 결과를 살피고 모임 현장 운영과 공간관리 업무에도 참여한다.
홍보·마케팅 관련 업무나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하며, 주소지·성별·학력·전공 제한은 없다. 임용일 기준 정년인 만 60세를 넘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고,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동 채용담당자(070-7733-929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