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서울 관악구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등을 담당할 기간제 의료급여관리사 1명의 채용계획을 14일 재공고했다. 원서는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응시자는 의료인으로서 의료기관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학력·전공·성별·연령 제한은 없다. 보장기관 의료급여관리사 경력자를 우대하며, 거주·정보화 관련 자격증의 세부 응시조건은 생활복지과에서 안내한다.
근무기간은 11월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관악구청 생활복지과에서 의료급여 사례관리와 재가의료급여 수행,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업무를 맡는다. 근무는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휴게시간 1시간을 제외해 하루 8시간이다.
세전 월보수는 보장기관 의료급여관리사 경력으로 나누며 4대 보험에 가입한다. 5년 이상 가급은 244만8,610원, 2년 이상~5년 미만 나급은 241만3,760원, 1년 이상~2년 미만 다급은 237만8,950원, 1년 미만 라급은 234만4,140원이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23일, 면접은 28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6일로 예정돼 있다.
원서는 관악구청 3층 생활복지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cecilypyy@ga.go.kr)로 제출하며, 우편·팩스·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증빙서류까지 마감 시각 내 접수가 완료된 신청에 한해 유효하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생활복지과(02-879-595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