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 관악구는 건강관리센터에서 일할 단시간 기간제 간호사 1명의 채용계획을 14일 공고했다. 응시원서는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지원자는 간호사 면허를 소지하고 채용 즉시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성별·연령 제한은 없다.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하고, 관악구 비공무원 공정채용 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근무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관악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에서 대사증후군 관리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진료지원·교육 운영 등의 업무를 맡는다. 기본 근무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하루 3시간이며, 업무에 따라 협의해 조정할 수 있고 조기 검진이나 주말 근무가 필요할 수 있다.
월보수는 4대 보험료 본인부담금을 포함해 95만7,560원이며 출장여비 등은 내부지침과 예산 범위에 따라 별도로 지급한다. 컴퓨터 활용 우수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 다른 보건소의 지역주민 건강증진 관련 사업 경력자 등을 우대하며, 서류 합격자 발표는 26일, 면접은 27일 오전 10시, 최종 발표는 30일로 예정돼 있다.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2층 건강생활팀에서 받으며, 낮 12시~오후 1시와 주말·공휴일은 제외한다. 이메일(pilsun2@ga.go.kr) 접수도 증빙서류까지 마감 시각 안에 제출이 완료돼야 유효하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의약과(02-879-705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