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자격과 원서 접수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는 청년정책관 개방형 직위 1명을 선발하는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13일 재공고했다. 일반직 5급 또는 임기제 개방형 5호로 임용하며, 원서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담당 업무는 청년정책 기획과 소통 플랫폼·거버넌스 운영, 취·창업 및 주거·자산 형성 지원 등이다. 근무기간은 임용일부터 2년, 주당 40시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최대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주소지·성별·연령 제한은 없으나 법령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학력·자격증·공무원 경력·민간 경력 가운데 한 가지 응시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학력 기준 중 석사학위 이하인 경우 전체 근무·연구경력 5년 이상과 관련 분야 경력 1년 이상이 필요하다. 관련 분야는 청년정책 기획, 일자리·고용 창출, 주거·복지 지원, 거버넌스 구축이다.
임기제 개방형 5호의 연봉은 하한 5,331만6,000원, 상한 9,380만1,000원으로 하한액 책정을 원칙으로 하되 능력·자격·경력을 고려해 결정한다. 경력직 공무원은 별도의 보수 규정을 적용하며, 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서류심사·면접으로 진행한다.
방문 접수는 광명시청 본관 3층 총무과 인사팀에서 오전 9시~11시 30분과 오후 1시~6시에 받으며, 마감은 27일 오후 6시다. 대리접수도 가능하고, 등기우편은 27일 소인분까지 인정하므로 우편 신청자는 사전에 담당 부서로 전화해야 한다.
응시수수료는 1만원으로 방문 시 현금으로 납부하고, 우편 신청자는 우체국 우편통상환을 동봉하며 정부수입인지는 사용할 수 없다. 우편통상환 구입은 오후 4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누리집 시험·채용공고란에서 유형별 응시자격을 확인하거나 총무과 인사팀(02-2680-210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