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가 시민인권옹호관과 직업상담사 등 임기제공무원 15명을 모집한다. 시 인사위원회는 10월 26일 제4회 재공고 및 제5회 채용계획을 발표했으며, 원서는 11월 9~11일 접수한다.

채용 직위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제전략 연구, 국가유산, 스마트팜 관리, 아동학대 조사, 정원 운영기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 등이다. 치매안심센터와 평생교육·장애인평생교육, 게임창작소,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직위도 포함하며 각 직위에서 1명씩 선발한다.
시간선택제임기제 나·다·라·마급으로 채용하며 주 35시간 근무한다. 만 18세 이상으로 거주지·성별 제한은 없지만, 각 직위가 정한 학위·자격증·실무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채용기간은 임용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이며 근무실적 등에 따라 총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원서는 시청 본관 3층 총무과 인사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한다. 방문접수는 오전 9시~11시 30분과 오후 1~6시이며, 우편은 마감일 오후 6시까지의 소인분을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시험·채용공고란이나 총무과 인사팀(02-2680-210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