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가 2027년 공무직 근로자 11명을 채용한다. 시가 10월 26일 발표한 채용계획에 따라 원서는 11월 2~3일 접수하며, 근무는 2027년 1~2월 시작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청사관리원 5명, 환경공무관 2명, 수로원 1명, CCTV 관제요원 2명, 행정실무원 1명이다.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 광명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어야 한다.
환경공무관과 수로원은 1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와 실제 운전 능력이 필요하며, 행정실무원은 사서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청사관리원과 CCTV 관제요원 등은 교대·주말 근무 조건을 적용하고, 직종 간 중복 접수는 허용하지 않는다.
최저호봉 기준 월 기본급은 직종에 따라 217만2,000~315만440원이며 수당은 별도다. 시청 본관 3층 총무과 인사팀에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방문은 오전 9시~오후 6시 중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를 제외하고 우편은 마감일 오후 6시 이전 소인분까지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시험·채용공고란이나 총무과 인사팀(02-2680-587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