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광명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 10월 31일~11월 1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광명시는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와 광명새마을전통시장, 모세로상인회가 상권별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월 29일 밝혔다.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는 31일 어린이 플리마켓을 열어 키링·미니화분 만들기와 친환경 체험, 공연 등을 운영한다. 광명새마을전통시장에서는 같은 날부터 이틀간 야장축제가 이어지며 풍선공예와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세로상인회는 11월 1일 제4회 꿈나무 민속체험놀이터를 연다.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마술·비눗방울 공연을 마련하며, 세 상권의 행사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