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관악구는 관악S밸리 창업공간 5개 시설에 입주할 기업 21곳을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시설은 낙성벤처창업센터와 낙성대동주민센터점, 신림벤처창업센터 1·3, 스타트업센터로, 선정 기업은 2027년 1월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빅데이터·지능형 로봇 등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은 창업 10년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다. 희망에 따라 독립형 사무공간과 비상주오피스를 선택하며, 비상주오피스는 낙성벤처창업센터와 신림벤처창업센터 1에서 운영한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함께 기술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전시회 참가 및 투자유치 연계 등을 지원한다. 서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선발하며, 신청은 관악중소벤처진흥원 통합플랫폼의 모집 안내를 통해 온라인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 누리집의 해당 보도자료와 입주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