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투자유치와 시민 참관
[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광명시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26 글로컬 데모데이’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신산업 분야 혁신 스타트업 12개사가 투자유치 무대에 오른다.

참가 기업은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광명형 혁신스타트업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지 스마트허브 오픈랩 등 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스타트업이다. 시는 상반기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국내외 기업 100개사를 모집하고, 진단과 데모데이를 거쳐 20개사를 선정해 투자사 매칭과 기업설명회 훈련을 지원했다.
행사는 기업설명회(IR), 우수 기업 시상, 현장 이벤트, 1대1 투자상담회로 구성된다. 전문가 평가로 우수 기업 5곳을 선정해 최우수상·우수상·인기상을 수여한다. 투자유치 성과가 뛰어난 기업에는 미래가치 창출상, 업무협약 등 협력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는 전략적 파트너십상을 준다.
시민은 1대1 투자상담회를 제외한 행사를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참관 신청은 10월 26일까지 행사 안내문의 QR코드로 받으며, 사전 등록 후 현장 참석자 등록까지 마치면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글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운영사무국(02-3152-691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