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독립출판과 시민 창작 문화를 아우르는 ‘2026 광명 아트북페어’가 11월 7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책축제와 연계했던 지난해와 달리 단독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독립출판 작가와 출판사, 서점 등 115개 팀이 북마켓을 펼친다. 광명시 독립출판 작가 7팀, 도서제작 지원사업 참여자 24명으로 구성된 6팀, 청소년예술창작소 2팀 등 지역 창작자 15팀이 참여한다.
크리에이터 몽중다과와 이제석 소장의 창작 강연, 마술 공연, 햇빛 엽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마술 공연은 오후 1시, 몽중다과 강연은 오후 2시, 이제석 소장 강연은 오후 4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과 광명 아트북페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