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가 10~11월 ‘매력텃밭교실’ 참가 신청을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받는다. 금나래중앙공원 안 모두의 마을공간 커뮤니티센터에서 이끼 화분, 압화 액자, 리스, 수경재배 화분, 천연염색 손수건을 만드는 다섯 차례 수업이 열린다.

금천구민이 구청 통합예약의 기타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다. 회차당 정원은 20명이고, 수업 시작 사흘 전까지 신청을 받는다. 회차별 중복 신청은 가능하지만 참여 횟수가 적은 신청자와 안양천 도시농업체험장 참여자에게 우선권이 있다는 안내도 함께 나와 있다.
체험비는 1인 3천 원이며 확정 문자를 받은 뒤 입금해야 한다. 기한 내 내지 않으면 확정이 취소된다. 첫 수업은 10월 16일 오후 2시, 마지막은 11월 20일 오전 10시다. 문의는 금천구 공원녹지과 02-2627-188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