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구는 10월 24일 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2026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관내 장기요양기관에서 어르신 돌봄을 맡는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트로트 가수 김세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요양보호사 인식개선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우수 종사자 4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구청장 표창은 40명,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 표창은 5명이며, 기념사와 축사, 단체사진 촬영도 진행한다.
구로구는 돌봄 현장에서 어르신의 일상을 지켜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