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금천구는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후보자를 11월 6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표창 규모는 개인 30명, 단체와 기업 각 5개 내외이며, 시상은 12월 4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한다.

추천 대상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금천구에서 50시간 이상 봉사했고 공적과 품행이 모범이 되는 사람과,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개인·단체·기업이다. 최근 2년 이내 구청장 훈격 이상의 표창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추천은 구청 부서장·동장, 복지시설장, 자원봉사단체장, 자치행정과장이 할 수 있다. 공적조서·공적요약서·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절차는 자치행정과(02-2627-106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