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보고 평가하는 국민체험단
[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구로구가 10월 19일 열리는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6명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훈련 과정을 참관한 뒤 평가를 제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재난 대응 과정을 시민의 시각에서 살피는 참여 기회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으로 성별이나 직업 제한은 없다. 접수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구는 접수순서를 우선 기준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선정자에게는 10월 2일 개별 전화로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10월 19일 오후 세 시간 참여
훈련은 10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 소정의 수당 또는 여비를 지급할 예정이지만 공고에 구체적인 액수는 없다.
신청자는 구청 공고에 첨부된 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방문 제출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tjdgus12@guro.go.kr)로 보내면 된다. 동의서는 출력해 서명 또는 날인한 뒤 제출하도록 안내돼 있다.
접수와 훈련 참여 문의는 구로구 도시안전과 재난관리팀(02-860-3347)에서 받는다. 모집 인원이 6명인 만큼 신청 전 접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