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운영을 지원하는 초단시간 일자리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구가 구로문화누리도서관 주말 운영을 지원할 초단시간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도서 대출·반납, 자료 배가와 서가 정돈, 시설·이용공간 관리 등을 맡는다. 근무 기간은 2026년 11월 2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총 28일이다.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하며, 하루 1시간의 휴게시간을 제외한 주당 근로시간은 14시간이다.

보수는 해당 연도 구로구 생활임금과 관련 규정에 따라 지급한다. 2026년 기준 일급은 84,850원이며, 이를 2027년 일급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주휴수당·공정수당·연차수당 등은 주당 소정근로시간에 비례해 지급한다. 평일 전일제와 근무일·시간이 다른 만큼 주말 근무 가능 여부와 계약 기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응시 자격과 접수
공고일인 10월 6일 현재 18세 이상으로 성별·거주지 제한이 없다.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하며, 채용 결격사유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사유가 없어야 한다. 도서관 근무 경험, 관련 자격증, 구로구 주민등록 등은 우대사항이며 필수 자격은 아니다.
원서는 10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공식 첨부 양식으로 작성해 도서관 4층 사무실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noble0417@guro.go.kr)로 제출한다. 방문·우편은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접수·도착한 서류에 한해 유효하다. 접수 주소는 구로구 개봉로20길 123이며, 문의는 02-860-548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