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숲과 AI·문학 강좌 ‘우리동네 숲, 로그인’…11월 5일부터 4회

관악구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우리동네 숲, 로그인’ 특별강연을 연다.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4회 진행하며 과정별 최대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관악구가 주민들이 AI와 문학을 통해 주변 숲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자연에서 배움과 힐링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우리동네 숲, 로그인’ 특별강연을 마련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진행한다.

관악구 평생학습관 자료사진(2014년).
관악구 평생학습관 자료사진(2014년). 자료=관악구

교육은 ‘AI, 우리동네 숲 크리에이터’와 ‘문학작품으로 읽은 숲 사용 설명서’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AI 과정은 유튜브 채널 ‘숲해설가 숲이야기 김포스’를 운영하는 김동민 강사가 맡아, 숲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AI를 활용해 온라인 콘텐츠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친다. 2회차에는 호림박물관 뒤편 둘레길 숲을 찾아가 자연을 관찰한다.

문학 과정은 숲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을 함께 읽으며 숲의 가치를 인문학과 예술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숲 생태 관찰과 자연미술 활동을 거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전시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강좌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관악구청 홈페이지 교육행사→강좌행사에서 과정별 최대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일정은 관악구 평생학습관(02-879-56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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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7.

관악구, 숲과 AI·문학의 특별한 만남! ‘우리동네 숲,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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