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10개·원데이 12개 강좌 운영
[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주문화센터 수강생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 동안 오리로 645 마주센터 3층에서 열린다. 개설 프로그램은 정규 과정 10개와 하루 체험형인 원데이 과정 12개를 합쳐 모두 22개다. 정규 과정은 강좌별로 매주 1회씩 4회·5회·6회·8회 과정으로 운영하며 세계문화여행, 공공예술, 원예, 명화미술 등을 다룬다. 원데이 과정은 태양광 충전기 제작, 유리조명, 인공지능(AI) 활용 실습 등으로 꾸려졌다.
강좌당 참가비 1만원…과정별 대상 달라
정규 과정은 여러 주에 걸쳐 같은 주제를 이어서 배우는 방식이며, 원데이 과정은 하루 동안 한 가지 활동을 체험하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자신의 일정과 관심 분야에 맞는 수업을 고를 수 있다.
참가비는 강좌당 1만원이며, 모집 인원이 5명에 미치지 못하면 폐강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좌 외에 초등 1~4학년 대상 강좌와 가족 단위 참여 수업도 마련돼 있다. AI 강좌는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회원가입 후 신청…입금 확인으로 접수 확정
수강 신청은 마주센터 누리집(www.maju.or.kr)에서 회원가입 후 희망 강좌를 선택해 진행한다. 강좌별 마감 시각과 대상 요건을 살펴보고 신청해야 하며 일부 강좌는 마감일 낮 12시에 접수를 끝낸다. 신청 후 개별 문자로 입금 방법을 안내하며, 참가비 입금이 확인되면 최종 접수 완료 문자가 발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주문화센터 운영사무국(070-7954-691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