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 11월 15일 ‘숨의 기억’ 무료 공연…싱글벙글교육센터서 진행

공연장 안전점검에 따라 장소를 옮겨 진행하며, 공연은 선착순 무료 예약·비지정석으로 운영한다.

관악문화재단은 11월 15일 업사이클 뮤직 ‘숨의 기억’을 싱글벙글교육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기존 공연장의 시설 안전점검과 복구에 따라 장소와 일시, 출연진 등 세부 내용을 조정한 공연이다.

관악구청사 주변 모습. 2021년 관악구 공식 자료사진.
관악구청사 주변 모습. 2021년 관악구 공식 자료사진. 사진=관악구

관람은 만 7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사전예약을 받는다. 공연은 1인 최대 2매까지 예약할 수 있고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운영한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관악아트홀’을 검색해 해당 공연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함께 운영하는 공예 체험은 버드 도어벨과 업사이클 미니 칼림바 중 하나를 선택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체험 예약이 매진돼 취소표가 발생한 회차에 한해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연과 체험의 세부 일정 및 예약 문의는 재단(02-828-5853)으로 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금천의 복지·건강 소식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정리합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8.

관악문화재단, 11월 15일 ‘숨의 기억’ 무료 공연…싱글벙글교육센터서 진행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