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문화재단은 11월 15일 업사이클 뮤직 ‘숨의 기억’을 싱글벙글교육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무료로 선보인다. 기존 공연장의 시설 안전점검과 복구에 따라 장소와 일시, 출연진 등 세부 내용을 조정한 공연이다.

관람은 만 7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사전예약을 받는다. 공연은 1인 최대 2매까지 예약할 수 있고 좌석은 비지정석으로 운영한다. 예약은 네이버에서 ‘관악아트홀’을 검색해 해당 공연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함께 운영하는 공예 체험은 버드 도어벨과 업사이클 미니 칼림바 중 하나를 선택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체험 예약이 매진돼 취소표가 발생한 회차에 한해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연과 체험의 세부 일정 및 예약 문의는 재단(02-828-585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