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문화재단은 창작뮤지컬 ‘가장 보편의 환상’을 12월 10~13일 오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다. 아티카 컴퍼니와 구로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다.

공연은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2시 30분·7시 30분, 12일 오후 2시·6시 30분, 13일 오후 3시에 열린다. 관람 연령은 12세 이상이며 중간 휴식 없이 약 90분간 진행한다.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받는다. 재단 누리집은 PC에서만 예매할 수 있고 예매 수수료가 없으며, NOL 티켓의 수수료는 1장당 2,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오류아트홀(02-2614-796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