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청소년극 ‘길 위의 아이’ 11월 5~7일 공연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예술극장에서 4회 공연하며, 만 12세 이상 관람가에 전석 2만원이다.

금천문화재단은 청소년극 ‘길 위의 아이’를 11월 5~7일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예술극장 3층에서 선보인다. 금천구와 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어린이청소년극장네트워크 협력사업으로, 제작은 올리브와 찐콩이 맡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금천구청사 자료사진
금천구청 청사 안내 사진. 금천구 제공. 자료=금천구

공연 일정은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6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7일 오후 3시다. 관람 및 입장 연령은 초등학교 6학년 이상에 해당하는 만 12세 이상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으로 책정됐다.

공연 예매는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 공연 관련 문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천문화재단(070-8831-5345, 점심시간 12:00~13:00 제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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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기자jh_park@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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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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