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문화재단이 11월 13일부터 28일까지 구로꿈나무극장에서 제10회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연다. 가족인형극 ‘덕구야 장터가자’는 13·14일, 클래식음악극 ‘늑대야 친구하자’는 20·21일, 옴니버스인형극 ‘환상공간’은 27·28일 공연한다.

공연은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열린다. ‘덕구야 장터가자’와 ‘늑대야 친구하자’는 각각 50분, ‘환상공간’은 40분이며 세 작품 모두 중간 휴식이 없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고 기본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구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는 작품별 예매 안내로 연결되며, PC·전화 예매는 예매 수수료가 없다. NOL 티켓은 PC·모바일 예매가 가능하며 별도 예매 수수료가 발생한다. 당일 예매와 관람 문의는 구로문화재단(02-830-2561~2·2508)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