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문화재단이 구로창의아트홀과 오류아트홀에서 오페라, 재즈, 클래식을 아우르는 10월 실내 기획공연 3편을 선보인다.

재즈 무대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오류아트홀에서 열리는 김솔아 콰르텟의 ‘Falling in Jazz’다. 게스트 이진아가 참여하며,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된다. 만 7세 이상 관람가로 전석 2만 원이다.
구로창의아트홀에서는 오페라 ‘우리아빠’와 클래식 ‘OPERA IN CHAMBER’가 열린다.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공연하는 ‘우리아빠’는 65분, 전 연령 관람가, 전석 2만 원이다.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OPERA IN CHAMBER’는 70분, 초등학생 이상(2019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하며 전석 2만 원이다.
각 공연 상세페이지에는 구로문화재단 누리집(PC)과 NOL티켓(PC·모바일)이 예매 경로로 안내돼 있다.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예매는 수수료가 없으며, ‘Falling in Jazz’ 페이지는 NOL티켓 이용 시 장당 2,000원의 수수료가 있다고 안내한다. 구로창의아트홀은 주차가 불가해 인근 주차장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안내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