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2050 금천플랜’ 구민계획단 100명 안팎 모집…26일부터 접수

장기 도시계획 수립에 참여할 구민계획단 100명 내외를 선발한다.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받는다.

서울 금천구는 장기 도시계획인 ‘2050 금천플랜’ 수립 과정에 의견을 낼 구민계획단 100명 안팎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

‘2050 금천플랜’ 구민계획단 공개모집 공고 첫 페이지.
‘2050 금천플랜’ 구민계획단 공개모집 공고 첫 페이지. 자료=금천구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계획단은 설문조사와 워크숍에 참여해 지역별 생활 현안을 살피고 중장기 도시 발전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용 이메일(rin77@geumcheon.go.kr)로 제출하거나 구청 11층 도시계획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20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시계획과(02-2627-1554)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준 기자 프로필

최민준 기자mj_choi@g4local.kr

구로의 행정과 생활 현장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빠르게 전합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17.

「2050 금천플랜」 수립을 위한 구민계획단 공개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