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서울 금천구는 장기 도시계획인 ‘2050 금천플랜’ 수립 과정에 의견을 낼 구민계획단 100명 안팎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계획단은 설문조사와 워크숍에 참여해 지역별 생활 현안을 살피고 중장기 도시 발전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용 이메일(rin77@geumcheon.go.kr)로 제출하거나 구청 11층 도시계획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20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시계획과(02-2627-155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