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어린이집 방문 인형극 15곳 선착순 모집…19일 접수 개시

식중독 예방을 다룬 방문 인형극 참여 어린이집 15곳을 모집한다. 원내 공연 공간을 갖춰야 하며 19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서울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방문 인형극 참여 어린이집 15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구로구청 전경. 구로구가 5월 공개한 자료사진.
구로구청 전경. 구로구가 5월 공개한 자료사진. 사진=구로구

신청 대상은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이다. 공연 업체가 참여 어린이집을 찾아가 ‘빨간모자는 건강요리사’를 공연하며, 순회공연 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다.

참여 기관은 기관 안에 공연할 장소를 마련해야 하며, 희망 날짜와 시간은 일정 조율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접수 마감 후 신청 때 적은 연락처로 문자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 통합예약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보건소 위생과(02-860-3235)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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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17.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빨간모자는 건강요리사)